점 빼기 전에 확인할 것, 바로 진료가 필요한 점

대부분의 점은 해가 없지만, 모양과 색이 바뀌는 점은 빼기 전에 진단부터 받아야 합니다. 점 제거 전에 확인할 것과 제거 뒤 관리를 정리했습니다.

점 빼기 전에 확인할 것, 바로 진료가 필요한 점

대부분의 점은 해가 없고, 보기에 신경 쓰여서 빼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모양이나 색이 바뀌는 점은 빼기 전에 진단부터 받아야 합니다. 뺀 뒤에는 조직을 확인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빼기 전에 진단이 필요한 점

아래 다섯 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먼저 피부과 진단을 받으세요.

확인할 것 의심 신호
모양 좌우 대칭이 아님
경계 흐릿하거나 울퉁불퉁함
검정, 갈색, 붉은색 등이 섞임
크기 6mm 이상
변화 최근 커지거나 모양·색이 바뀜

피가 나거나 가려운 점, 손발바닥에 새로 생긴 점도 같은 경우입니다.

점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점으로 알고 있던 게 편평사마귀, 검버섯, 피지샘증식증인 경우가 많습니다. 원인이 다르면 제거 방법도 다릅니다. 편평사마귀·쥐젖·비립종·피지샘증식증, 어떻게 구별하나요를 먼저 보세요.

제거 뒤 관리

할 것 하지 말 것
딱지가 저절로 떨어질 때까지 두기 딱지 떼기
새살 올라온 뒤 자외선 차단 제거 부위 문지르기
안내받은 기간 동안 보호 사우나, 수영장

깊은 점은 한 번에 다 없어지지 않을 수 있어서, 남은 색이 있으면 회복을 본 뒤 다시 정리합니다.

제거 후 관리는 제거 후 세안·화장·샤워는 언제부터에도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점은 바로 빼면 안 되나요

좌우 모양이 다르거나, 경계가 흐릿하거나, 색이 여러 가지로 섞였거나, 크기가 6mm 이상이거나, 최근에 변한 점은 제거보다 진단이 먼저입니다.

점을 뺀 자리가 다시 생기나요

점이 피부 깊이 있으면 한 번에 다 없어지지 않고 다시 올라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깊이에 따라 여러 번 나눠 제거하기도 합니다.

점 뺀 뒤 자국이 남나요

딱지를 억지로 떼거나 자외선을 많이 받으면 색이 남기 쉽습니다. 딱지는 저절로 떨어질 때까지 두고, 새살이 올라온 뒤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세요.